올해로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진행된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도배와 함께 오래된 장판, 전등, 수도꼭지를 새로 교체했으며, 전기배선을 정리하고 집안 곳곳을 깨끗이 청소했다.
한양진 효성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어르신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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