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영남권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1658만300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지회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모금은 지난 2~4일 사흘간 동대문구청 전 부서와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진행됐다.
모아진 성금은 10일 동대문구청에서 열린 기탁식을 통해 전달됐으며, 기탁식에는 이필형 구청장과 신혜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지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