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야간 단속 기간제 근로자 6명 추가 모집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2-10 13: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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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지역 야간 단속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 6명을 추가 모집한다.


구는 현재 무단투기 단속반 4명을 모집해 운영하고 있으나, 최근 야간 쓰레기 무단투기 증가로 야간근무 전담 기간제 근로자 6명을 추가 모집하여 무단투기 근절에 나선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 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의 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는 주민이다.

참여 희망 주민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구청 청소행정과 청소민원팀으로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후 구는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심사를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하며, 최종 선발된 근로자는 오는 3월2일부터 9월3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채용공고 및 응시원서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열린성동→성동소식→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 역시 청소행정과 청소민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무단투기 단속 야간 전담근로자를 채용해 야간시간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여 구민의 행정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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