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송파문화발전연구회’(연구회)가 최근 송파구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
연구회는 장종례(회장), 전정(부회장), 박경래, 김광철, 김순애, 이하식, 나봉숙, 이혜숙, 손병화, 김성호, 이강무, 김행주, 김영심, 곽노상 의원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연구회는 오는 12월까지 송파문화재단 및 송파구 문화의 발전방향에 대한 연구 활동을 통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발전시킬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정책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장종례 회장은 “송파문화재단의 발전방향을 도출할 뿐 아니라 연구 활동을 통해 여가시간이 늘어나며 함께 증대한 구민의 문화예술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충족시키고 역사와 랜드마크가 조화를 이룬 송파구를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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