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광진4)은 시내버스 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4년에도 2811건이 발생해 사고가 매년 늘었다며 서울시와 버스회사의 공동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 부위원장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사망사고는 2023년 6건, 2024년 12건, 2025년 14건으로 증가했다. 중상사고는 2024년 430건에서 2025년 568건으로, 대물사고는 2023년 1275건에서 2025년 1784건으로 늘었다.
전 부위원장은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기존 안전관리 대책의 예방 효과를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운전자 안전교육과 운행관리, 사고 다발 노선 및 구간 점검, 사고원인별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서울시와 버스회사가 함께 마련해야 한다”며 실질적인 사고 감소 대책을 요구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