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구로어린이공원 내 공중화장실 리모델링을 완료한 데 이어 운영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해당 공중화장실은 노후화 등의 문제로 인해 주민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구는 2022년 11월 한 달 동안 화장실 공사를 실시했다.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화장실을 이용하려는 주민의 불편을 줄이고자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 운영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기존 화장실의 경우 낡은 타일과 천장, 세면기와 양변기, 칸막이 등 노후화된 시설물 교체, 시멘트 액체방수 공사, 냉난방기와 환기구 설치 등을 실시했다.
또한 주민의 안전을 위해 기존에 설치된 비상벨을 점검하고 교체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할 뿐만 아니라 더욱 안전해진 공중화장실로 변모했다”며 “앞으로도 공공시설물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