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승 송파구의원, 잠실새마을시장 거리가게 불편사항 점검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7 10: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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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이희승 서울 송파구의원(잠실본동·잠실2동·잠실7동)은 최근 잠실새마을전통시장 일대 거리가게를 찾아 상인들의 불편을 듣고 시설 관리 상태를 살폈다.


이 의원은 송파구청 도시계획과 가로정비팀 관계자와 함께 거리가게를 둘러봤다. 상인들이 영업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시설 관리와 영업환경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관계부서와 확인했다.

이 의원은 “작은 시설 불편 하나도 상인들에게는 큰 어려움이 될 수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들을 관계부서와 공유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잠실새마을전통시장 일대 거리가게는 잠실새내역 3번 출구에서 시장 입구로 이어지는 인도 주변에 조성됐다. 송파구는 보행 공간을 확보하면서 기존 노점상들이 영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상인들과 협의해 2021년 노점을 철거하고 규격화된 판매대를 설치했다. 당시 노점 16곳이 거리가게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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