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오는 2024년 1월4일까지 ‘2023년 구로의 책’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2014년을 시작으로 매년 '구로의 책'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성인, 청소년, 아동, 유아 4개 부문에서 4권씩, 총 16권의 후보 도서를 뽑았다.
성인 부문은 ▲내일, 내가 다시 좋아지고 싶어(황유나) ▲스노볼 드라이브(조예은)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황보름) ▲지지 않는다는 말(김연수) 등이다.
청소년 부문은 ▲가짜 모범생(손현주) ▲마음의 일(오은) ▲보통의 노을(이희영)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황영미) 등이다.
아동 부문으로는 ▲긴긴밤(루리) ▲숨고 싶을 땐, 카멜레온(정유선) ▲왜 우니?(소복이) ▲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황지영) 등이다.
마지막으로 유아 부문은 ▲아기하마 덩(한메산) ▲용기를 내, 비닐장갑!(유설화) ▲주문을 말해 봐(최숙희) ▲친구의 전설(이지은) 등이다.
조사 참여는 구청이나 지혜의 등대 홈페이지에 게시된 구글 폼에 접속해 부문 별로 투표하면 된다.
구는 조사 결과를 반영해 2023년도 구로의 책을 선정하고 오는 2024년 1월19일에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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