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기후변화와 환경외교' 주제 인문학 강의 개최

박준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5-31 16: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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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인문학 강의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강북구청)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강북구가 오는 23일 평생학습관에서 '기후변화와 환경외교'를 주제로 인문학 강의를 개최한다.


강의는 유연철 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진행하며, 세계 주요 국가들의 기후위기 대처 방안 등을 살펴보면서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울 예정이다.

구는 50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수강을 희망하는 자는 오는 2일부터 2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의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구 유튜브에 게시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현장에서 강의를 듣지 못한 구민은 구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면 된다.

박겸수 구청장은 "이번 인문학 강의를 통해 구민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고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나가기를 바란다"며 "구민분들의 배움에 대한 열의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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