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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자율대청소 참여자들이 거리의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제공=성북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이승로 구청장) 석관동에서는 마을 자율 대청소로 추석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대청소는 통장협의회(회장 김희자), 공무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 그동안 쌓인 도로변의 미세먼지, 각종 생활쓰레기와 잡초 등을 제거해 연휴를 맞아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자 진행됐다.
지난 2일 참여자들은 지역내 집중 취약 구역을 4개조로 나눠 청소를 실시했다.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잡초 등을 집중 처리하고, 상가지역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방법을 홍보하기도 했다.
정창섭 석관동장은 “주민들이 쾌적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청소에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율 청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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