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계급여 조건부 수급자 중 자활근로 참여자는 455명에서 522명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자활 성공률은 여전히 36%에 머물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장기 자활 참여자와 자립 가능성이 높은 수급자에게 실질적인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자활근로 참여 후 민간에 취·창업하여 생계급여에서 벗어난 경우로, 6개월 이상 근속을 유지하거나 창업 활동을 지속하면 최대 1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은평구는 성공지원금의 취지와 신청 요건을 사전 홍보하고,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맞춤형 상담 및 자립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성공지원금이 자활 참여자의 초기 정착을 돕고 자립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