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130만원을 상호 기부하였다. 이를 통해 양 지자체는 지역사회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합천군과 영덕군은 이번 교차 기부를 계기로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공무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부 활동을 장려할 계획이다. 특히, 기부금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지역특산물 및 합천사랑상품권)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또한, 합천군은 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 등 무료 또는 할인가능한 합천애향인증 발급 혜택까지 주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