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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경 군포시장 예비후보 |
정윤경 부의장은 “군포의 인구감소와 고령화의 핵심 요인은 청년 유출”이라며 “청년이 군포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정착할 이유를 만들지 못하면 군포는 더 빠르게 약해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군포의 청년정책은 분절·파편·이벤트형으로는 명백한 한계가 있다”며 “교육-일-정착을 한꺼번에 묶는 패키지 전략으로, 성과와 예산, 거버넌스를 함께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윤경 부의장은 청년정책 예산을 본예산의 3~5%까지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재정 로드맵을 제시하고, 현재 ‘참여·권리’ 중심 편중을 넘어 청년 삶의 전환(취업·정착·자산·주거 안정) 성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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