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취미교실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농촌지역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으로 문화적 역량강화 및 삶의 활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스트레스 해소와 유연성 향상을 돕는 요가교실은 윤이솜 강사의 지도로 쌍백면 복지회관에서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전통의 멋과 정취를 경험하며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서예교실은 이용희 강사의 지도로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변종철 면장은 “요가와 서예는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유익한 활동”이라며 “수강생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다양한 취미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