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구민 취미·재능 개발 직업체험 교육 운영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6-03 10:05: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집수리, 목공 등 20개 강좌 마련
총 158명 모집... 참여자 선착순 모집
▲ 서대문구 ‘2022년 천직을 위한 시간’ 포스터.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가 성인 구민과 지역내 직장인들의 취미와 재능 개발을 위해 직업체험 교육 '천직을 위한 시간'을 연다.


집수리, 도예, 미니어처, 목공, 재봉, 바리스타, 식물인테리어, 네일아트 등 11개 분야 20개 강좌를 마련한다.

이달 13일부터 오는 8월31일까지의 기간 중 강좌당 5∼12회 수업이 진행되며, 1인 1강좌만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인원은 강좌당 4∼20명으로 총 158명이다.

강의 장소는 강좌에 따라 공방, 커피학원, 협동조합, 서대문구 융복합인재교육센터 등이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일부 재료비를 부담해야 하는 강좌도 있으며, 수강 편의를 위해 야간반과 주말반도 마련된다.

참여 희망자는 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세부 일정을 확인하고 이달 9일까지 선착순 신청하며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문석진 구청장은 "평소 생각했던 취미와 창업 아이템을 접하면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미래의 창업을 그려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덕표 홍덕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