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만성요통 개선 위한 전공 재능기부 ‘호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14 15: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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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가 만성요통 개선을 위한 전공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가 만성요통 개선을 위한 전공 재능기부를 실시, 호응을 얻고 있다.

 

통증 개선 및 지속관리능력 함양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인천대 지역동행플랫폼사업단과 체육학부 전경규 교수 및 학생연구단(기능재활역학연구실)이 함께 하고 있다.

    

이들은 인천시 연수구 중년 여성들을 대상으로 만성 요통에 대한 스포츠과학적 측정을 실시, 참여 인원을 선발, 통증 및 기능 개선을 위해 스트레칭과 근막 이완, 정적 및 동적 운동을 시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23년 1월 5일까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전경규 교수는 “전공 재능기부를 통해 만성 요통의 통증 개선 및 기능 향상에 필요한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공 재능기부 과정을 통해 학부 및 대학원생들의 현장 형 프로그램 참여와 전문성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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