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체육학부,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16 09: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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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추크볼·넷볼 등 다양한 뉴스포츠 종목에 대한 이해 도와

 인천대 체육학부가 뉴스포츠 지도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대학교)

 

[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 체육학부가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에 나섰다.

 

이를 위해 체육학부는 (사)한국뉴스포츠협회와 뉴스포츠 지도자 교육 연수를 인천대에서 15일과 1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한국뉴스포츠협회가 함께하며 전국에 뉴스포츠를 보급 및 초등학생의 체력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스포츠는 언제, 어디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서 용기구가 안전하고 경기방법이 쉬워 누구나 할 수 있는 스포츠로 학교체육의 양극화 현상을 해결하는 방안이 되고 있다.

 

또 학생 모두가 생활 속에서 스포츠를 실행,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티볼, 추크볼, 넷볼 등 다양한 뉴스포츠 종목에 대한 이해와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체육학부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지도자로서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뉴스포츠를 통한 체육수업 활성화, 학생들의 건강증진 및 활기찬 학교 분위기 형성을 위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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