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해양환경·문화 실천 교육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5 09:51: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LINC3.0사업단, 인천 섬 해양 정화 축제 섬 3깅대회 등 개최

 인천대 LINC3.0 사업단 섬사랑 3깅대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 LINC3.0 사업단이 22일~23일 해양환경·문화 ICC 센터(센터장 권기영) 주도로 인천 섬 해양 정화 축제 정착을 위한 ‘섬사랑 3깅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 해양환경·문화 ICC 협의체 기업 ㈜엑시움 친환경생태블록을 사용한 해저모판심기(블루카본 식재)와 갯벌에 염생식물 모종 심기를 인천 섬 대이작도에서 55명의 인천시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지역 현안 문제해결 리빙랩실현 ‘환경 3깅대회’에 이어 ‘섬사랑 3깅대회’ 즉 바다모종심깅 + 해양쓰레기줍깅 + 달리깅 개최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해양도시 인천의 해양환경·문화 인식개선과 해양치유, 해양복원사업 활성화에 대한 실천을 촉진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김규원 단장은 “해양환경·문화 실증교육을 통해 해양환경 중요성 인식개선 및 효과적인 해양 정화 사업에 참여가 필요하다”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블루카본과 바다숲 조성’과 같은 범인류적인 사업에 인천대가 지역 거점 국립대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대 LINC3.0 해양환경·문화 기업협업센터는 인천 해양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해양 관련 사업수행과 바다를 활용한 문화사업 발굴 등을 위해 2024년에도‘해양교육강사육성과정’운영, 한·중·일 함께하는‘황해국제 인문포럼’같은 글로벌 행사 등을 연중 기획 실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