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원곡보건지소와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건강교실 운영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7-13 15: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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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원곡보건지소와 협력해 7월부터 연말까지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원곡동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교실은 洞 간호직 1명, 원곡보건지소 1명이 팀을 이뤄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매월 2개소씩 순회 방문할 예정이며, 방문 시 관내 어르신들의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및 교육, 치매 선별검사(CIST), 치매 예방 체조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치매는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병으로 만 60세 이상 대상자는 조기 발견을 위해 주기적인 치매 선별검사가 필요하다.

김정아 원곡동장은 “맞춤형 건강상담과 즐거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먼저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마련하여 건강한 원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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