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환경공단 경영진과 주니어 보드 구성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
공단 주니어 보드(청년이사회)는 20~30대 젊은 직원 11명으로 구성, 향후 1년간 각종 연구 활동과 토론회 등을 통해 새로운 혁신방안을 도출, 경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내가 만들고 싶은 인천환경공단’을 주제로 선진기술 도입, 환경 사업 확대, 탄소중립 실현 등 젊은 세대가 생각하는 공단의 미래 모습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간담회 참여 직원들은 “경영진과 직접 만나 인천환경공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개선돼야 할 사항들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또 “인천환경공단 일원으로서 시민을 위해 헌신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최계운 이사장은 “젊은 세대들의 생각 공유 및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직원들과의 다양한 소통을 확대하고 인천 유일의 환경 전문 공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미래 환경문제 대응에 실질적인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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