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민근 안산시장이 대부동 흥성항 인근 국유지 현장을 찾아 주민과 어업인의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안산시 |
이민근 시장은 지난 2일 현장을 찾아 주민과 어촌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국유지 정비와 공동 활용공간 조성 요구사항을 확인했다.
해당 부지는 기획재정부 소유로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관리하고 있으며, 일부는 사용 기간이 끝난 뒤에도 무단점유가 이어져 자진 철거와 변상금 부과 등의 조치가 진행 중이다.
시는 주민들이 요청한 공동작업장과 작업선별장 등을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에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국유지 활용과 관련해서는 매입 가능성을 포함해 관계 부서 협의와 필요한 절차를 검토할 방침이다.
이민근 시장은 “관계 부서와 함께 국유지 활용방안을 꼼꼼히 검토해 주민과 어업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