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홍철의 딸 여서정이 체조 실력 뿐 아니라 외모까지 붕어빵으로 눈길을 끈다.
여홍철은 27일 오후 방송한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했다.
여홍철은 우리나라 기계체조 국가대표금메달 리스트로 지금은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특히 여홍철의 둘째 딸 여서정 역시 그와 같은 길을 가고 있어 이목을 끈다.
여서정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1994년 히로시마와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아버지 여홍철과 함께 '부녀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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