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정치를 교체해야 합니다.”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2-18 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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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욱 (前)청와대 선임행정관(무안영암신안) 지역구 출사표
  (사진제공=백재욱 예비후보)17일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백재욱(무안영암신안)후보가 전라남도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무안=황승순 기자]정치를 바꾸지 않으면 영암 무안 신안 미래의 청사진도 실현할 수 없습니다.“

백 예비후는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전라남도의회에서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이번 총선의 진정한 의미는 촛불정신을 완성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변화와 혁신을 위해서는 우리지역도 예외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날 백재욱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무안출신 현역인 서삼석 의원, 영암출신 배용태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경선에 나서게 됐다.

한편, 백재욱 예비후보는 전남 신안군 출신으로 목포대학교 법학과 졸업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 ()청와대 선임행정관(사회혁신비서관실)()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위원()중소기업중앙회 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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