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가지가 최자로 밝혀진 가운데 최자와 이민정과의 의외의 친분사진이 조명받고 있다.
27일 오후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으로 가는 마지막 3라운드가 방송됐다.
최자는 1,2 라운드까지 함께했고, 3라운드 초록마녀가 올라가면서 정체를 공개했다.
이에 최자에게 관심이 쏠린 상황. 최자는 배우 이민정과 의외의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이민정은 "고등학교 때부터 봤으니 20년이 다 돼간다니”라는 글과 함께 최자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과 최자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 다 빨개진 얼굴로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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