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자영업자 A씨(48)를 주거침입 및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8일 오전 6시30분께 서울 관악구 소재 낙성대경제연구소에 오물을 뿌리고, 연구소를 비난하는 낙서를 한 혐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뉴스 등을 통해 ‘반일 종족주의’ 책 내용을 전해 듣고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공범 없이 단독 범행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