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춘 시장은 21일 오전 긴급대책회의에서 밀접 접촉 공간인 신천지교회 및 시설에서 예배나 집회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을 철저히 차단하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한다는 대책을 발표했다.
시와 군·구는 합동으로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신천지교회 및 시설의 자율폐쇄 권고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강제폐쇄 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시는 우리 지역의 신천지교회와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 중이며, 조사가 진행된 10여곳 중 5곳은 이미 자발적으로 폐쇄했음을 확인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