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는 관내 장애인생산품 공동판매장 유니르(UNIR)가 추석을 앞두고 쿠키와 커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7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선물세트는 초코‧모카‧씨앗‧사르르 쿠키 4종과 드립백 커피 3종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2만5천원이다.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유니르 매장이나 시 장애인복지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유니르는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5곳서 생산한 쿠키, 케이크, 커피, 빵, LED조명 등을 판매하는 베이커리 카페로 지난해 11월 개장했다.
시 관계자는 “이 선물세트의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복지 사업을 위해 쓰인다”며 “장애인들의 자립에 큰 도움이 되는 상품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