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경찰서는 공사장 출입문 등 2곳에 '문재인 탄핵'이라는 내용의 낙서를 한 혐의(재물손괴)로 A씨(21)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소재 대학생인 A씨는 지난 21일 오후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 철제 출입문과 토지 경계용 펜스 등 2곳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낙서를 했다.
경찰 조사과정에서 A씨는 "최근 법무부 장관의 임명과 관련해 현 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을 광주지역에 알리려고 낙서를 했다"고 진술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