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문화도시조성사업으로 운영되는 ‘모두 봄' 갤러리 프로젝트’는 지역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문화예술인의 부족한 전시 및 활동 공간을 지원한다.
청년 및 신진 문화활동가를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생태 문화도시로서의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두 봄' 갤러리 프로젝트는 전시가 어려운 신진 문화예술인들을 발굴해 지원하고 이를 통해 문화예술의 활성화 및 지역 공동체 문화예술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두 봄' 갤러리를 위한 유휴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향후 지역내 다양한 갤러리들이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이를 통해 문화예술인 및 시민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올해의 '모두 봄' 갤러리 프로젝트는 시흥시 은행로 65번길 22, 2층에 위치한 '모랫골 만지작 스튜디오'에서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이 될 예정이다.
전시 기간, 관리, 운영 등 자세한 내용은 생태문화도시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