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에서는 조합 놀이대, 그네, 흔들 놀이기구 등을 대상으로 파손 여부 및 노후로 인한 안전위해요소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발견 즉시 수리·보수했다.
자재 조달 등의 기간이 소요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규열 시 공원관리과장은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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