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정기분 주민세 28억 부과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8-13 16:32: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7~31일 납부를"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2020년 8월 정기분 주민세(균등분)를 부과고지 한다고 13일 밝혔다.

정기분 주민세는 17만5675건(28억5700만원)으로 지난 7월1일 현재 지역내 주소를 둔 가구주와 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48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지역내 사업소를 둔 법인·단체는 각각 개인 균등분, 개인사업장 균등분, 법인 균등분 주민세를 납부해야 한다.

납부액은 지방교육세 10%를 포함해 개인 균등분 1만1000원, 개인 사업장 균등분 5만5000원, 법인 균등분은 자본금 및 종업원수에 따라 5만5000원부터 55만원이며 납부기한은 오는 17~31일이다.

주민세는 전국 모든 은행 또는 우체국에 방문해 납부하거나 위택스를 통한 인터넷 납부·ARS납부·가상계좌 이체는 물론 은행 CD·ATM기에서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다양하게 납부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광주시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