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분산된 주거복지사업 정보를 한데 모아 필요한 시민들에게 지역에 맞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다.
2019년에도 선정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시는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가구특성·주거실태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주거복지지원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거 안정을 위한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길 복지위생국장은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 선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지역 주거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