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돌봄365쉼터는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사고 등으로 돌봄을 받지 못하는 중증 재가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일시보호시설이다.
이 같은 시설 개소로 중증 재가 장애인을 돌보는 보호자가 아플 때 안심하고 치료받고, 단기휴식도 취할 수 있게 돼 돌봄 부담을 덜게 될 것으로 보인다.
쉼터는 24시간 운영되며, 이용료는 1일 2만원이다.
1회 입소시 최대 10일까지 머무를 수 있으며 연간 30일 한도로 이용할 수 있다.
김수관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돌봄365쉼터 운영을 시작으로 장애인 커뮤니티케어도 새롭게 추진해 장애가 심한 재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와 어울려 사는 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입소 절차 등의 자세한 사항은 시 '라온제나 단기보호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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