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7시30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A씨(32)가 배에 자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그는 복부에 3㎝ 깊이의 상처를 입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오피스텔에서 지인과 다투던 중 자신의 배를 흉기로 스스로 찔러 자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