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7시30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A씨(32)가 배에 자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그는 복부에 3㎝ 깊이의 상처를 입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오피스텔에서 지인과 다투던 중 자신의 배를 흉기로 스스로 찔러 자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