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본에 따르면 전날(686명)보다 4명 줄었지만, 이틀 연속 6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는 지난 11월21일(3만342명) 3만명대로 올라선 뒤 19일 만에 4만명을 넘어섰다.
국내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 1월20일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46명, 해외유입이 36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662명)보다 16명 줄었다는 게 방대본의 설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 4일 이후 일주일 연속 500∼6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 11월27일부터 이날까지 2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55명→503명→450명→438명→451명→511명→540명→628명→577명→631명→615명→592명→686명→682명으로 나타났다.
100명 이상 세 자릿수는 지난 11월8일부터 이날까지 33일째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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