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여성일자리·인턴 사업 추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2-21 16: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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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77명 모집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는 '2021년 여성일자리 및 경력단절 여성인턴사업' 참여자를 오는 2021년 1월5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여성일자리 및 경력단절 여성인턴사업은 지역내 여성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여 여성의 취업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인원은 77명으로 여성일자리사업 58명, 경력단절 여성인턴사업 19명이다. 신청대상은 만 18~64세 지역내 여성이며, 본인의 자격조건에 맞는 업무분야를 지원하면 된다.

여성일자리사업 참여자는 1일 3~4시간(주5일), 경력단절 여성인턴사업 참여자는 1일 6시간(주 5일)을 지역내 공공기관이나 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021년 1월5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및 가점대상 서류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구는 1월29일께 합격자를 선정,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2021년 2월1일~11월30일 10개월간, 일부사업은 2021년 3월1일~12월31일 근무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구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지원팀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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