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도예인 맵’ 운영·추진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8-11 15: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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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도예인·대표제품 DB 구축 착수
정책수립·홍보 자료로 이용
[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가 ‘여주 도예인 맵’을 운영·추진한다.

‘여주 도예인 맵’는 여주시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도예산업 관련 종사자의 일반현황 및 대표 제품을 파악하여 DB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구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는 물론 여주 도자업체 홍보 자료로 이용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여주 도예인 맵’ 등록방법은 여주시 관광체육과(도예팀)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전자메일([email protected])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관광체육과 도예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항진 시장은 “중소산업이 강소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혁신이 필요하며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야 하고, 여주시의 정책적 투자를 통해 도예인들이 혼자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공생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도예인들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수행하고 도예인 맞춤 생태계 구축과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많은 투자와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 민선 7기는 국내 도자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주도하기 위해 2019년 도자센서스 실시, 여주도자문화센터 전시관 운영, 2020 중소벤처기업부 도자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및 공동기반시설을 구축 공모 선정 등 그 어느 때보다 도예산업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으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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