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자금’은 농업 경영 및 홍보사업, 운영비 등 농·축·수산업 경영에 소요되는 경비를 농가당 최대 4000만원까지 연리 1%, 2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또한 ‘시설자금’은 농업인에게 농지구입, 시설 설치(비닐하우스 및 축사 신축 등) 등 영농기반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농가당 최대 8000만원까지 연리 1%,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오는 31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후 평가 기준에 의거, 자체 심의 후 시 농업발전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대상자로 선정될 예정이다.
농업발전기금의 융자 절차는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여신관리규정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정책과 또는 읍·면·동사무소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