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곡노인문화센터는 센터 대강당에서 60세 이상 주민 약 20명과 함께 성격유형검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부평 비전2020위원회의 주민 정책제안 접수내용을 반영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사업으로, 노령화시대에 맞는 삶의 질 향상과 맞춤형 심리·진로상담에 도움을 주겠다는 목표다.
상담에 참여한 한 주민은 “나의 성격을 파악하고, 남은 인생 방향을 긍정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이 같은 기회가 나뿐 아니라 다른 여러 노인들에게도 주어진다면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미자 산곡노인문화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이 활동하기 어려운 시기”라며 “노인문화센터가 운영 정상화 준비에 매진해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