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오염된 하천을 자연친화적인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물고기와 철새들이 찾아와 머물다가는 보금자리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신윤철 만의골마을공동체 대표는 “만의골에서 영업하시는 대표자들께서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해 다함께 깨끗한 장수천을 가꿔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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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오염된 하천을 자연친화적인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물고기와 철새들이 찾아와 머물다가는 보금자리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신윤철 만의골마을공동체 대표는 “만의골에서 영업하시는 대표자들께서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해 다함께 깨끗한 장수천을 가꿔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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