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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 출입구에서 민원인들의 발열체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강남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5월1일부터 지역내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알바’ 500여명을 모집한다.
이번 공공일자리 ‘청년알바’ 참여자는 오는 5월11일~7월1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발열체크·긴급재난지원 관련 행정업무를 하게 되며, 임금은 1일 6시간 기준 5만2000원으로, 매월 주휴·월차수당·간식비 포함 약 13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만 18~39세 서울시민이면 신청 가능하고, 강남구민은 우선 선발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관련 서류를 지참해 강남구 일자리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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