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행복일터는 시 소재 중소기업 등 지속·발전가능한 일자리를 위해 기업과 청년을 매칭해 2년간 인건비(월 180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37명의 청년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돼 서비스·사무·제조·기술·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청년행복일터는 만 18~39세의 청년이 참여 가능하고, 매월 10만원의 복지포인트(지역화폐)도 지원된다.
또한 고용노동부의 청년내일채움공제 조건에 해당될 경우 2년간 1600만원의 목돈 마련의 기회도 주어지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3기 신도시 확정, GTX-B 수도권광역철도노선 예타 통과 등의 수도권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시에서 청년과 기업들이 미래를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과 기업은 시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참고해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사단법인 한국고용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