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일산동구는 식중독 발생 사전예방을 위해,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하반기 '찾아가는 안심진단 컨설팅'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수산물 취급 음식점 및 다중이용시설 내 영세음식점 등 2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직접 식품위생업소에 방문해 위생점검과 조리도구 표면오염도 검사 등 현장에서 진단평가를 실시했다.
점검 결과는 영업소로 통보하여 위생적으로 취약한 부분을 자진해서 개선 조치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컨설팅 결과 위생 취약 음식점에 대해서는 2020년에 재점검을 실시하여 식품위생업소의 위생환경이 전반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식중독 발생 저감화와 영업자 자율관리 능력 배양 및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