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 강사가 공공근로사업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안전수칙, 재해예방대책 및 건강관리 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교육에 이어 사업참여자들의 건강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도 배부했다.
한편, 시는 올해 공공근로사업으로 총 19억8500만원을 투입해 480명의 일자리를 마련해 저소득층의 생계안정 및 취업 취약계층의 직업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지난 3일부터 오는 4월22일까지 진행되며, 환경정화 및 서비스지원사업 등 60개 사업장에 164명을 배치해 지역의 현안과 관련된 업무를 맡는다.
최대호 시장은 "극심한 미세먼지와 강추위로 각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되는 기간인 만큼 안전규칙을 철저히 숙지하여 안전사고 없이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