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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 수거 중지기간 안내 현수막.(사진제공=동작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8~15일 ‘2021년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주민안전 ▲경제활성화 ▲교통소통 ▲주민편의 ▲이웃나눔 등 5개 분야별 세부 대책을 마련하고, 설 연휴 전날인 오는 10일부터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에 나선다.
먼저 구는 코로나19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고자 꼼꼼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대응 종합상황실, 선별진료소 등을 운영하고,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을 도입해 건축공사현장을 철저히 관리한다.
영화상영관,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고자 공공일자리 참여대상 소득·자산기준을 완화해 대상을 확대하고, 동작사랑상품권 발행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친다.
특히 성수품 물가 관리 및 임금체불 해소대책 등을 마련해 주민들의 풍족한 설 연휴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대책기간 동안 공영‧거주자우선주차장 등을 무료 개방하고, 전통시장 및 종교시설 주변 등은 주정차 단속을 완화한다.
연휴 기간인 오는 11~13일은 쓰레기 배출 및 수거 중지 기간으로, 명절 기간 쌓인 쓰레기는 14일 이후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일제 수거한다.
아울러 나눔이 있는 훈훈한 명절을 보내고자 지역내 기초생활수급자 5500가구에 설 위로금을 지급하고, 지역내 5개 사회복지관에서는 명절나기 용품 키트 배달, 명절음식과 선물 전달, 떡국 및 설맞이 생활지원금 전달 등 위문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또한 각동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를 통해 홀몸노인, 소년소녀 위탁가정, 복지기관 방문 등으로 안부를 묻고, 명절음식을 지원하는 등 설 연휴 돌봄 공백 최소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밖에도 연휴기간 ▲보건소 진료안내반 ▲당직의료기관(중앙대병원, 서울시보라매병원, 청화병원) 및 휴일지킴이약국 등 비상운영으로 응급상황에 대비한다.
비상진료기관‧약국의 운영여부는 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종합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호 기획조정과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철저한 종합대책 추진으로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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