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차주들이 적기에 의무보험에 가입하고, 자동차 종합검사를 할수 있게 하기 위해 외국어(중국어·영어) 안내문을 제작했다.
시는 총 4000부(중문 2000부, 영문 2000부)의 안내문을 제작했다. 안내문은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자동차 종합검사에 대한 법적 의무사항 ▲위반 시 과태료 산정 방식 및 금액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자동차 민원 관련부서와 시·구청 민원실, 동 행정복지센터등에 배부한다.
또한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자동차매매조합에는 오는 5월 중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6월 중으로 베트남어로 번역된 안내문을 제작해 추가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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