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 중 언어표현 및 발음교정이 필요한 7명에게는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언어치료를 매주 진행하고 있다.
심리상담이 필요한 어린이 12명을 진단하여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1대1 맞춤형 상담치료가 본격적인 추진되고 있다
언어치료와 심리상담은 꼭 필요한 시기를 놓치게 되면 성인기까지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군은 비용이나 위치적으로 전문가의 치료를 받기 어려운 여건의 저소득층 상담치료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치료수업을 통해 건강한 생각과 밝은 정서를 만들어가도록 도울 계획”이라며 “언어 구사력과 발음 교정 등 아동의 기본적인 성장을 군에서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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