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유정복 전 인천시장이 21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미추홀구 갑 지역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
[인천=문찬식 기자] 유정복 전 인천시장이 21대 국회의원선거 인천 미추홀구 갑 지역 출마를 공식화 했다.
유 전 시장은 6일 자유한국당 인천시당에서 4·15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인천 미추홀구 갑 지역 공천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유 전 시장은 이날 “경제와 안보가 무너지고 국가의 정체성이 파괴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참담한 현실을 외면할 수 없어 비장한 각오로 21대 총선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총선 승리로 인천과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전국 민심 풍향계인 인천 총선에서 유정복이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시민들의 기대와 당의 요청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출마배경을 설명했다.
유 전 시장은 “자유 우파를 재건해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무능을 끝장내고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해 내는데 역량과 경험이 있고 선공후사정신으로 살아온 자신이 온 힘을 쏟아야할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구를 미추홀구 갑으로 정하게 된 것은 인천 총선승리를 위한 전략적 판단과 인천의 최대 현안 해결을 통해 인천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인천 발전의 중심지가 바로 미추홀구 갑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유 전 시장은 또 “인천을 동서남북으로 갈라 논 경인전철과 경인고속도로를 지하화해 인천의 50년 숙원을 해결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며 “시장 재임 때부터 꿈꿔 온 인천발전의 구상을 국회의원이 돼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인천이 고향인 유정복 전 시장은 송림초교, 선인중, 제물포고, 연세대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이래 임명, 선출직 김포군수·시장, 3선 국회의원,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안전행정부장관, 인천광역시장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