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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밭 작은도서관 원어민 영어교실 수강생 모집 안내문. (사진제공=용산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3월8일~12월15일 '2021년도 별밭 작은도서관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어민 영어교실은 회화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구에 따르면 이번 원어민 영어교실은 별밭 작은도서관(대사관로34길 49, 제천회관 4층)에서 총 3기(기수별 26회)에 걸쳐 운영되는데, 1기는 오는 3월8일~6월 9일, 2기는 6월14일~9월8일, 3기는 9월13일~12월15일 운영된다.
이에 따라 구는 오는 2월1일부터 15일까지 이번 원어민 영어교실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구 거주 초등학생으로, 영어교실은 초급(1~4학년생)·중급(3~6학년생) 2개반으로 나뉜다.
운영시간은 초급반은 월·수요일 오후 3시30분~4시30분, 중급반은 월·수용일 오후 4시30분~5시30분 각각 1시간씩이며, 비대면(온라인)수업이 원칙이다. 단,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시 대면수업도 가능하다.
반별 정원은 15명, 교육내용은 파닉스(Phonics·발음 중심 어학 교수법), 기초·실용회화다. SLI평생교육원 소속 원어민 강사가 수업을 진행한다. 수강료는 기수별 6만원이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기한내 구 교육종합포털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모집정원 초과시 구는 전산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하며, 선발결과는 오는 2월17일 오후 2시 구 교육종합포털로 공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반배치를 위한 레벨테스트는 오는 2월19~22일로 계획됐으며, 수강료는 3월4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꿈나무종합타운 원어민 외국어교실과 별도로 별밭 작은도서관 원어민 영어교실을 개강한다”며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면 대면 형태로 보다 생생하게 수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별밭 작은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사업의 하나로 2019년 10월에 오픈했다.
166.25㎡ 면적에 열람실, 글로벌 존(Global Zone), 프로그램실을 갖췄으며 장서 수는 1만권이다. 코로나19로 한동안 휴관을 이어왔으나, 오는 2월1일 재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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