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사회적경제혁신밸리센터' 12월 개관 `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0-10 15: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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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희망 사회적기업·청년창업가 모집
임대료 없이 입주비등만 부담
1년마다 심사··· 최대 3년 사용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오는 28~31일 대조동에 조성 중인 ‘은평사회적경제혁신밸리센터’ 입주 사회적경제기업 및 예비·청년창업가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또는 청년창업가이거나 공고일 현재 구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을 운영하고 있어야 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통해 입주기업을 선정하고 자세한 모집요강은 구청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사회적경제기업은 임대료 없이 입주비와 별도의 관리비만 부담하며 1년마다 심사해 최대 3년 동안 입주가 가능하다.

예비·청년창업가는 입주 후 1년 안에 사회적경제기업을 창업해야 계속해서 입주할 수 있다.

현재 대조동(통일로 715) 소재 우리은행 WB은평타워 9층에 조성 중인 은평사회적경제혁신밸리센터는 연면적 329.08㎡로 오피스공간과(46석) 공유플랫폼(교육ㆍ회의ㆍ전시 홍보 등) 공간으로 구성되며 오는 12월 이후 개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은평사회적경제혁신밸리센터 조성을 통하여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여 은평구 사회적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사회적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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